에너테크, 유럽 시장을 겨냥한 인터배터리 유럽 2024 참가
올해 ‘인터배터리 유럽2024’에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에코프로 등 국내 이차전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배터리 기업들까지 총 78개 社가 참가해 기술력을 뽐냈다.그 중 특히 국내 중소 배터리 기업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신소재 기술력으로 작지만 알찬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에너테크 관계자는 “포드와 현대 등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개발 업무도 진행할 정도로 기술력은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세계 무대에 에너테크를 알리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러 곳과 교류하게 됐고 다양한 비즈니스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특히 에너테크의 경우 이미 충주에서 연간 700MWh 규모 배터리 공장을 운영하고, 최근에는 남아공아프리카에 GIGA 규모의 공장도 건설하기로 밝힌 만큼 의지만 있다면 빠른 속도로 유럽 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탄소중립 이슈로 급격히 늘어나는 유럽의 배터리 수요에 대비해 대기업이 상대하지 않는 작은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에너테크의 구상이다.관리자
에너테크, 남아공에 배터리 공장 짓는다
이차전지 제조사인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최대 10기가와트시(GWh)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약 1조원 규모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내 기업이 아프리카에 배터리 공장을 짓는 건 처음이다.에너테크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 남아공 기업인 아시메(ASIME)·코엔지니어링(CoEng)과 배터리 공장 건설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600만달러(약 8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타당성 검토를 통해 남아공 배터리 공장 부지와 규모, 정확한 투자 비용 등을 확정한다.회사는 현지 리튬이온배터리 수요를 감안할 때, 연간 생산 능력이 8~10GWh 수준인 공장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통상 1GWh 규모 공장 건설에 1000억원이 소요되는 만큼 최대 1조원의 투자비가 필요할 전망이다.투자사인 아시메와 남아공 정부가 자금을 공동 조달하고, 코엔지니어링이 공장 건설과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배터리 생산라인에는 에너테크인터내셔널 기술이 활용된다. 유식정 에너테크인터내셔널 최고제품책임자(CPO) 상무는 “자금 조달과 공장 건설 이외 부분에서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다.약 1년이 소요되는 타당성 검토가 내년 마무리되면 하반기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2027년 공장 완공 이후 가동을 시작, 배터리를 양산하는 게 목표다.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 남아공 파트너사와 협력해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건 현지 전력난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남아공 전력공사인 에스콤의 전력 생산량은 2만4700메가와트(MW)이지만, 수요는 3만1400MW 수준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지난해 2월 최악의 전력난으로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이에 남아공은 ESS용 배터리를 생산, 전력 부족에 대응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남아공 정부가 배터리 공장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에스콤도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에너테크인터내셔널은 국내 기업 최초로 아프리카에 배터리 생산 라인을 설립하는 기업이 될 전망이다. 회사는 러시아 모스크바와 칼리닌그라드에 연간 생산 능력이 각각 4GWh인 배터리 공장 2곳을 건설하고 있는데, 남아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국내 충주에서는 500메가와트시(MWh) 규모 배터리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유 상무는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은 설비 대부분을 우리나라 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어 현지 공장 건설이 국내 기업의 남아공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의 도전이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개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관리자
에너테크, 인터배터리 2024 참가
올해 12번째를 맞이하는 인터배터리 전시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579개 기업·기관들이 참여해 배터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놓고 각축전을 벌였다. 3.6.(수)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배터리 3사를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캐나다 등 18개국의 정부‧기업들이 참여하는 등 전 세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당사는 이번 전시회 참여로 EV/ESS를 필두로 전극-셀-모듈-팩을 다루는 이차전지 Full-Cycle 제조사 임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하였다.관리자
에너테크 인터내셔널 충청북도 및 충주시와 계약 성사
2023년 1월 17일, 에너테크 인터내셔널이 충청북도 도지사, 충주시 시장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에너테크 인터내셔널의 투자에 대한 주요 이행 사항과 충청북도, 또한 충주시의 행정적 지원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2023~2024년 동안, 에너테크 인터내셔널은 시설 및 장비 확장에 350억 원을 투자하여 차세대 2차전지 모듈 및 팩을 생산할 것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2023~2024년 동안 약 150명의 신규 채용을 계획 중이며, 고용 센터는 이 투자 계획이 실현 가능하도록 지원을 약속하였다. 더불어, 이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오염 방지 및 에너테크 인터내셔널의 높은 안전 기준치를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https://www.sedaily.com/NewsView/29KIECVYEI관리자
인터배터리 2022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가 주관하는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2’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렸습니다.인터배터리는 국내 유일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로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사들이 참가하며, 음극재, 전해액 등의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250여 국내외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에너테크도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이번 행사와 동시 개최됐던 ‘xEV TREND KOREA 2022’(3월 17~19일)에서는 는 현대차, 기아차, 볼보 등 국내 전기차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여 최근 출시 또는 향후 출시 예정인 다양한 EV 모델들이 전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한국전지사업협회 이명규 실장은 “코로나 상황에도 전년대비 1.5배 커진 규모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만큼 최신 혁신 배터리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이차전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관리자
한송네오텍 , 에너테크와 공급 계약
한송네오텍의 2차전지 자회사 신화아이티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제조기업과 고성능 2차전지 소재 장기공급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신화아이티는 최근 미국 ‘솔리드에너지시스템’, ‘에노빅스’ 중국의 ‘중신궈안멍구리(MGL) 등 공급협의와 전략적 MOU를 맺은 바 있어,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신화아이티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에너테크인터네셔널(에너테크)’과 고성능 리드탭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62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펙인(Spec-in)을 통해 고객 맞춤형 양산 모델로 공급된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2001년 설립된 에너테크는 니켈 80% NCM 배터리를 상용화해 미국 완성차 업체의 ‘딜리버리 밴’에 공급할 예정이다. 에너테크는 최근 러시아 최대 완성차업체 ‘아보토르’에 전기차 10만대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신규 수주 물량 증가로 러시아에 추가 공장 건설도 추진 중이다.에너테크는 지난해 세계 원자력발전 1위 러시아 국영기업 ‘로사톰’의 자회사 ‘레네라(RENERA LLC)’에 인수돼 러시아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에너테크의 러시아 공장은 유럽과 인접해 있어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도 강화할 계획이다.신화아이티는 최근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주 증가에 대비해 2차전지 소재 제조공장 및 생산설비를 증설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올해 3분기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 후 신화아이티의 고성능 리드탭 생산능력은 5배로 확대돼 수요 급증하고 있는 고사양 배터리 시장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한송네오텍 관계자는 “신화아이티는 현재 글로벌 차세대 배터리 회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급 협의를 하는 등 2차전지 소재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에너테크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러시아 및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돼 향후 공급물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외에도 글로벌 전고체배터리 기업들과도 기술개발 협의를 진행 중이며 배터리 용량 증가 및 성능 향상 등으로 고성능, 고용량 리드탭에 대한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기술력 강화 및 생산설비 증설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0509]관리자
에너테크, 美 에너베이트와 전기바이크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첫 적용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 미국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에너베이트와 전기모터바이크에 실리콘 음극재 기반 배터리 탑재를 추진한다.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 충전 속도를 높이고 에너지 용량을 올리는 차세대 배터리 신소재로 꼽힌다. 에너테크는 실리콘 음극재를 채택한 배터리를 내년부터 공급할 예정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은 내년 이탈리아 모터바이크 업체에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 충전 시간을 단축하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다. 기존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10배 높아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2025년 5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실리콘 음극재는 미국 에너베이트가 공급하고, 배터리는 에너테크가 맡아 제조한다. 에너테크는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에 에너베이트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해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전기 바이크에 탑재할 계획이다.에너테크 관계자는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하면서 내연기관 차량의 주유 시간 만큼 빠른 속도로 충전하고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에너테크가 NCM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 성능을 강화하지만, 배터리 제조 단가를 높일 수 있어 프리미엄 전기모터 시장에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에너테크는 전기바이크뿐 아니라 프리미엄 전기차를 중심으로 실리콘 음극재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19년 포르쉐가 처음 출시한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타이칸에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 바있다.오덕근 에너테크 대표는 “에너테크 NCM 배터리 제조 기술과 에너베이트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이 결합해 고객사 요구에 맞춰 배터리 개발 속도를 올리겠다”고 말했다.로버트 랑고 에너베이트 최고경영자(CEO)는 “실리콘 음극재로 배터리 고속 충전, 에너지 밀도를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www.etnews.com/20210614000102]관리자
에너테크, 이화전기와 배터리팩 합작공장 설립 협약
에너테크인터내셔널과 이화전기가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용 배터리를 생산한다. 중동 원자력발전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배터리 업체와 전력기기 업체가 손을 잡았다. 국내외 원전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에너테크와 이화전기는 오덕근 에너테크 대표이사와 심정보 이화전기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팩 합작공장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연내 합작회사(JV) 설립을 목표로 UPS용 배터리팩 공장을 경기도 지역에 건립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UPS 생산능력과 고객사 등은 추후 논의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UPS는 중대형 에너지저장장치 일종으로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비상 전력공급장치다.에너테크는 2001년 배터리 제조에 뛰어들어 탄탄한 기술력과 생산시설 확보로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인정받아온 기업이다. 미국, 러시아 기업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대주주가 세계 최대 러시아 원전기업으로 ESS와 전기차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화전기는 국내 UPS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안정적 배터리 공급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테크와 협력으로 UPS 시장을 공략한다.양사 관계자는 “국내 전문 제조기업 간 배터리 합작 사업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동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www.etnews.com/20210606000030]관리자
인터배터리 2019
국내 유일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InterBattery) 2019’가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개최됐다.‘인터배터리 (InterBattery) 2019’는 해외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배터리 재팬(Battery Japan), CIBF(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와 함께 세계 3대 전지산업전으로 주목받는 전시회다.Enertech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직접 생산하는 전극부터 팩 시스템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품질의 제품을 소개했다.관리자
높은 에너지 밀도를 위한 얇은 NCM (Nickel-Rich) 음극 전극
Sion Power Corporation: Enertech와 Sion Power는 UAV (무인 차량 시스템) 용 고 에너지 밀도 리튬 금속 셀 (500Wh / kg, 1,000Wh / L) 을위한 얇은 NCM (Nickel-Rich) 양극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Sion Power는 리튬 배터리 기술의 선도적인 개발자이며 2019년 4월까지 새로운 배터리 테스트 시설의 획기적인 시설이 건설 될 예정이며 이 새로운 시설은 Tucson의 3,000 개 이상의 셀 테스트 채널을 포함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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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사회와 고객으로부터 신뢰 받는 기업, 임직원에게는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되기 위해서 모든 임직원은 다음의 윤리경영 행동준칙을 준수한다.
우리는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의 일원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직무수행 및 일상생활에 비윤리적 행위를 근절한다.
우리는 고객만족과 청렴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는 협력사를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와 동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우리는 회사의 자산과 정보를 보호하고, 업무와 관련하여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지 않는다.
우리는 법, 질서, 규정을 준수하고 절차를 지키며, 불합리한 관행이나 온정주의에서 벗어나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앞장선다.
우리는 임직원 개개인의 인격을 존중하고 차별대우를 하지 않으며, 합리적인 제도를 바탕으로 업적과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고,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학습으로 개인과 회사의 발전을 도모한다.
우리는 사회공동체의 일부분으로써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품질환경방침
“고객만족 실현과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 활동을 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 환경의 보전에 이바지한다” 이며, 이것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하여 고객 방문을 통한 고객의 Needs를 파악하고, 고객의 잠재적인 요구사항을 인지하여 요구되는 품질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설계, 제조, 품질,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기업의 사회 가치 구현과 환경 보존을 위하여 환경 법규와 기타 환경 관련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심각한 환경 영향 평가를 통하여 폐기물의 발생량 및 에너지 사용량의 저감을 중점을 두고 환경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